KSS해운(6,440260 -3.88%)은 주가 안정 및 투자자 보호를 위해 자사 보통주 28만5000주를 20억925만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취득 예상 기간은 2018년 10월12일부터 2019년 1월11일까지다. 회사 측은 유가증권시장을 통해 직접 취득할 예정이며, 위탁투자중개업자는 유진투자증권이라고 밝혔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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