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동(65526 -3.82%)은 운영자금 10억원 조달을 위해 일반공모 증자를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1주당 574원에 174만2160주를 새로 발행한다. 일반공모 청약은 15~16일 이틀간이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