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무상증자를 결정한 서전기전(10,500510 5.11%)이 급락장에서도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11일 오전 9시4분 현재 서전기전은 전날보다 940원(12.53%) 오른 8440원을 기록 중이다.

서전기전은 전날 보통주 1주당 신주 1주를 배정하는 100% 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주의 배정기준일은 오는 25일이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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