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경협주들이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10일 오전 9시 21분 현재 현대엘리베이(93,700600 0.64%)터는 전날보다 7000원(5.58%) 내린 11만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아난티(21,4501,600 8.06%), 대동스틸(9,71080 -0.82%), 푸른기술(20,650500 2.48%), 특수건설(5,44010 0.18%), 부산산업(160,5001,000 0.63%), 동양철관(1,42530 -2.06%), 남광토건(11,95050 -0.42%), 좋은사람들(4,09515 0.37%), 조비(21,7500 0.00%), 우원개발(3,97530 0.76%), 에코마이스터(11,15050 0.45%), 삼표시멘트(4,22010 -0.24%), 쌍용양회(6,27090 1.46%) 등도 4~6%대 하락세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2차 북미정상회담의 시기와 관련해 "11월6일 중간선거 이후 열리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정형석 한경닷컴 기자 chs879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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