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경협주들이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10일 오전 9시 21분 현재 현대엘리베이(102,5002,000 1.99%)터는 전날보다 7000원(5.58%) 내린 11만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아난티(10,350250 2.48%), 대동스틸(12,40050 0.40%), 푸른기술(24,200200 0.83%), 특수건설(5,80050 -0.85%), 부산산업(165,0001,000 0.61%), 동양철관(2,40015 0.63%), 남광토건(17,9500 0.00%), 좋은사람들(4,76595 2.03%), 조비(26,400200 -0.75%), 우원개발(4,54085 1.91%), 에코마이스터(10,95050 0.46%), 삼표시멘트(3,80515 0.40%), 쌍용양회(5,57020 -0.36%) 등도 4~6%대 하락세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2차 북미정상회담의 시기와 관련해 "11월6일 중간선거 이후 열리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정형석 한경닷컴 기자 chs879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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