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부영CC전경 / XGOLF 제공

골프 예약 사이트 엑스골프(XGOLF)가 왕복 항공권에서 렌터카까지 포함된 ‘제주 해비치+부영 1박 2일 패키지’를 특가로 내놨다고 10일 밝혔다.

엑스골프는 오는 28일부터 29일까지 1박2일 일정으로 준비된 이번 상품을 선착순 10팀에 한해 1인 34만5000원에 판매한다고 전했다. 이 상품에는 왕복항공료(진에어), 그린피 36홀 (해비치CC 18홀, 부영CC 18홀), 숙박(부영관광호텔 30평형), 렌터카가 포함돼있다.

해비치CC제주는 양잔디 페어웨이와 한국잔디로 된 러프가 특징이다. 부영CC는 높은 지대에 위치해 제주도에서 가장 조망권이 좋은 골프장으로 꼽힌다는 게 엑스골프측 설명이다.

조희찬 기자 etwood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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