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2800원(7.38%) 오른 4만750원에 마감했다. 3분기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가 주가를 밀어 올렸다. 남옥진 삼성증권 연구원은 “GS리테일은 지난 3분기 증권사 추정치보다 6.3% 많은 742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렸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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