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안, 특수 프레임·하이포지션 시트 등 내구성과 디테일 동시에 갖춘 절충형 유모차 '갤럭시' 선보여
- 8일부터 자사몰과 롯데아이몰서 공개…특별 할인 혜택 및 사은품 증정 등 론칭 기념 프로모션 진행

유모차 브랜드 '리안(Ryan)'이 감각적인 디자인과 탁월한 안전성이 돋보이는 디럭스급 절충형 유모차 '갤럭시'를 에이원 자사몰과 롯데아이몰을 통해 출시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갤럭시'는 푸른빛인 특수 아노다이징 프레임의 견고한 내구성과 감각적인 디자인을 동시에 갖춘 절충형 유모차다.

아이와 부모가 눈을 맞추며 교감할 수 있도록 하이포지션 시트를 적용했으며, 시트가 너무 높을 경우 무게중심이 흔들려 주행이 불안정할 수 있지만 이 모델은 60cm의 적정 높이로 설계돼 안정적인 주행과 승하차가 가능하다. 이에 레스토랑이나 카페 등 외출 시 식탁의자 대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양대면 전환 기능이 있어 간편하게 마주보기와 바깥보기의 2가지 모드 전환이 가능해 아이와 유대감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된다.

한층 강화된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인 기능들도 눈길을 끈다. 모든 바퀴와 유모차 중앙에 서스펜션을 탑재해 외부 충격으로부터 아이를 보호하는 ‘트라이앵글 서스펜션’ 시스템을 탑재했다.
충격 흡수 기능이 뛰어난 24cm 대형 PU 바퀴와 특수 아노다이징 프레임이 주행 시 안정감을 주며, 신생아 헤드 프로텍트 쿠션이 아이의 머리와 목을 더욱 안전하게 지지해 준다.

뿐만 아니라 자외선으로부터 아이를 보호하는 5단 풀차양막을 비롯해 7단계 다리 받침과 최대 175도까지 3단계로 조절 가능한 등받이가 아이에게 편안한 승차감을 제공한다.

유모차를 접을 때에 프레임과 시트가 콤팩트하게 접히는 '원스텝 일체형 폴딩 시스템' 덕분에 이동과 수납 시 편리하다. 손목에 부담을 덜어주는 5단계 핸들 각도 조절, 원터치 브레이크, 대용량 장바구니 등 사용자 편의를 생각한 섬세한 기능을 통해 사용자의 만족도를 더욱 높였다.

이 외에도 리안은 '갤럭시' 출시를 기념해 특별한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에이원 자사몰과 롯데 아이몰을 통해 해당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23%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풋머프·컵홀더·핸들 커버 등 유모차 필수 액세서리 3종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이후 포토 후기를 남기는 고객에게는 론칭 기념 특별 사은품을 추가로 선물한다.

유아용품 전문기업 에이원의 리안 마케팅 담당자는 "리안은 '국민 유모차'로 불리며 꾸준히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절충형 유모차 '솔로'에 이어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새롭게 출시한 '갤럭시'까지 폭넓은 절충형 유모차 라인업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리안은 대한민국 1등 유모차 브랜드로서 국내 유모차 시장을 이끌어나갈 혁신적인 제품과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경림 키즈맘 기자 limkim@kizmo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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