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46,550 +1.53%)는 올 3분기(7월~9월) 매출 65조원, 영업이익 17조5000억원의 잠정실적을 기록했고 5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4.75%, 전분기 대비 11.15%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20.44%, 전분기 대비 17.69% 확대됐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는 사상 최대 실적을 또 한번 갈아치웠다.

윤진우 한경닷컴 기자 jiinw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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