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한(1,89030 -1.56%)은 1631억원 규모의 대구시 서구 평리동 평리6 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수주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의 30.85%에 해당하며, 계약 기간은 2022년 6월 30일까지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