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방송인 전현무가 탈모 사실을 공개했다.

8월31일 방송된 258회에서는 그가 탈모로 병원을 찾아간 이야기가 펼쳐졌다. 의사는 전현무의 두피를 관찰한 후 M자 탈모, 정수리 탈모가 진행 중이라는 진단을 내려 충격을 안겨줬고 “다이어트를 하지 말라”는 조언을 남기기도 했다.

이처럼 연예인들의 탈모 고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모발 탈락에 대한 심각성은 나날이 커져가고 있지만 좀처럼 명쾌한 해결책이 제시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 많은 이들의 마음을 답답하게 만들고 있다.

이에 10년이 훌쩍 넘는 시간 동안 끊임없는 연구와 노력을 지속해온 두피, 탈모 클리닉 헤솔 두피클리닉스가 탈모인들의 고민을 해결하고자 롯데백화점과 전략적 제휴를 맺어 새로운 혁신적 도전을 일궈냈다.

18년간의 임상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국인에 특화된 두피 모발 관리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해당 브랜드는 전문 트리콜로지스트와의 1:1 맞춤 상담을 통해 개개인의 두피 문제 원인을 분석하고 그에 맞는 맞춤 케어를 실시한다. 그뿐만 아니라 첨단 3D 두피 진단기로 유분도 측정부터 모발의 밀도, 모근 상태 등을 세밀하게 분석해 고객에게 맞는 과학적인 두피 관리를 진행, 천연생약과 해양바이오소재 조성물, 친환경 원료로 구성된 제품만을 사용하고 있어 안전성, 유효성, 기술성, 전문성 등을 입증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이번 오픈과 관련해 “현대인들의 과도한 스트레스와 유해환경 등으로 탈모 환자가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 자연치유가 어려운 만큼 전문가를 통한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할 것이다. 이에 헤솔 두피클리닉스는 개인 두피 타입별, 탈모 진행도에 따라 선택형 옵션 관리가 가능하다. 이번 강남점은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해 5층 남성 패션 매장 부근에 입점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21일 입점을 앞두고 있는 헤솔 두피클리닉스 강남점은 오픈을 기념해 10만 원 이상 제품 구매 시 두피 측정 및 스케일링 관리 1회 서비스, 방문 고객 대상으로 탈모, 두피, 모발 관리, 곡물 파우더 염색 둥 한 가지를 자유 선택으로 50% 할인권 증정, 무료 두피 측정 서비스 등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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