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리바트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네이버와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벌인다. 오는 21일까지 전국 40여 개 리바트 키즈 매장과 6개 포터리반 키즈 매장에서 옐로카드를 배포한다. 옐로카드란 자동차 전조등 불빛을 반사하는 노란색 카드로 아이들의 책가방에 달면 움직이는 스쿨존과 같은 역할을 한다. 네이버 해피빈 사이트의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페이지에선 교통안전 퀴즈와 게임 등을 제공한다. 이 페이지를 방문하면 30만원 이상 구매 시 쓸 수 있는 3만원짜리 리바트 키즈 할인쿠폰을 준다.

심성미 기자 smsh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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