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부산이 저비용항공사(LCC) 중 처음으로 공항 라운지를 운영한다. 에어부산은 오는 20일부터 김해국제공항에 204㎡ 규모의 전용 라운지를 연다고 16일 발표했다. 수용 인원은 65명이며 부산에서 출발하는 국제선 항공편의 앞 좌석 유료 구매 탑승객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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