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지난 13일 대만 타이베이 뉴 호라이즌 빌딩에서 프리미엄 브랜드 ‘LG 시그니처’ 출시 행사를 열었다. LG 시그니처는 기술과 디자인, 직관적인 사용성을 강조한 LG전자의 ‘초프리미엄’ 가전 라인업이다. 대만의 유명 배우 커자옌(가운데)이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W’를 직접 사용한 소감을 얘기하고 있다.

LG전자 제공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