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연암문화재단은 15~16일 국립과천과학관에서 LG와 함께하는 ‘영 메이커 페스티벌’을 열었다. 이 행사는 매년 1만여 명이 참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메이커 축제다. 올해는 LG 임직원을 비롯해 서울교대, 전국기술교사모임 등이 참여해 63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서울 미양중학교 학생들이 LG상남도서관 ‘영 메이커 프로그램’을 통해 직접 만든 전기 동력 카트를 시운전하고 있다.

LG연암문화재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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