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16일 ‘차 없는 날’ 행사를 열었다. 이날 세종대로 사거리~대한문, KBS 앞 삼거리~여의도공원 앞 사거리, 여의도공원~양화대교~합정역 사거리~난지천공원 등 서울 도로 주요 구간에서 차량이 통제됐다. 어린이들이 자전거를 타고 차가 없어진 세종대로 구간(광화문 삼거리~대한문)에서 퍼레이드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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