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와 바다가 한눈에 펼쳐지는 테마 캠핑장 ‘UFO하우스’가 ‘한경 리얼티 엑스포 코리아 2018(Realty Expo Korea 2018)’을 찾는다.

‘UFO하우스’ 제작 업체 유에프온은 “19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하는 ‘한경 리얼티 엑스포 코리아 2018'에 참여해 UFO하우스를 선보일 예정”이라며 “1박2일 별자리 관측 체험, 가족과 함께하는 별자리 콘서트, 별자리 사진 경진대회 등도 함께 진행한다”고 밝혔다.

‘UFO하우스’는 우주와 별자리를 관측하며 캠핑을 즐기는 테마형 체험 공간이다. 전용면적 42㎡로 이뤄진 이동식 주택이다. 2층 공간은 스파와 침실 또는 별자리 관측장소로 활용할 수 있다. 다이빙홀을 이용하면 낚시장소 등으로 면적을 넓혀 쓸 수 있다. 내부 인테리어는 고급 요트 구조로 설계됐다.
운영시설에는 천체관측 센터, 계절별 별자리 관측센터, 천체투영센터, 우주체험센터, 천문·우주과학 전시센터, 우주 다큐멘터리 시청각센터 등이 들어선다.

분양 관계자는 “꿈을 현실로 만드는 특별한 하우스가 ‘UFO HOUSE’가 지향하는 콘셉트”라며 “이번 엑스포에서 전원주택·펜션·캠핑장·상업시설로 활용할 수 있는 신개념 콘셉트 하우스를 선보인다”고 말했다.

엑스포 관람 희망자는 웹페이지(https://goo.gl/8BfwmE)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18일까지 사전등록을 하면 입장료(1만원) 무료혜택이 주어진다. 부대행사로 열리는 ‘글로벌 부동산 컨퍼런스& 투자설명회 2018’ 참가신청은 웹페이지(http://bit.ly/2Qccm7n)를 통해 사전등록하면 된다.

양길성 기자 vertigo@hankyung.com
세상 곳곳의 목소리를 듣겠습니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