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베트남 싱가포르 태국 등 동남아시아 소비자를 겨냥한 냉장고를 내놓는다고 14일 발표했다. ‘상냉장·하냉동’ 타입으로, 날씨가 더운 이 지역에 맞게 신선 보관 성능을 끌어올렸다. 평균 키를 반영해 기존 제품보다 높이를 20㎝가량 낮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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