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1만500원(8.17%) 오른 13만9000원에 장을 마쳤다.

간편결제 서비스인 SSG페이 거래액이 늘면서 실적이 개선될 것이란 기대가 주가를 밀어올렸다. 오린아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부터 마케팅 비용이 줄어들면서 실적이 좋아질 것”이라고 했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