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우빈 기자]

지어반 / 사진제공=네버랜드 엔터테인먼트

지어반 / 사진제공=네버랜드 엔터테인먼트

남성 R&B 듀오 지어반(G.Urban)의 새 싱글 ‘위로해줄게’가 대중의 공감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지어반(홍혁수, 라경원)이 지난달 30일 발매한 새 디지털 싱글 ‘위로해줄게’가 지난 13일 T컬러링 실시간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위로해줄게’는 발매 직후 국내 최대 음원사이트 멜론 실시간 음원차트 TOP100에서 데뷔 첫 차트 진입에 성공한 데 이어 인디음악 장르 차트에서는 11위를 기록하는 등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의미있는 결과를 이뤄냈다.
여기에 발매 2주가 지났음에도 이번 컬러링 차트에서 쟁쟁한 아티스트들을 뚫고 1위를 장식해 더욱 놀라움을 자아냈다.

위로가 필요한 모두에게 전하는 힐링송 ‘위로해줄게’는 “울고 싶어질 땐 그냥 울어도 돼 참을 필요 없어 너만 괜찮다면 내일은 해피엔딩 영화 주인공처럼 웃을 거예요” 등 실제 공감대를 형성하는 가사에 포근하고 달달한 지어반의 목소리가 더해져 입소문이 이어지고 있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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