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우빈 기자]

‘아는 형님’ 케이윌, 김성령 / 사진제공=JTBC

‘아는 형님’ 케이윌, 김성령 / 사진제공=JTBC

가수 케이윌이 김희철에게 ‘1초 맞히기 대결’ 도전장을 내밀었다.

오는 15일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는 배우 김성령과 가수 케이윌이 전학생으로 출연한다. 두 사람은 ‘미녀와 성대 야수’라는 콘셉트로 다재다능한 매력을 뽐낸다.
최근 진행된 ‘아는 형님’ 녹화에서 ‘발라드 장인’ 케이윌은 특유의 감미롭고 애절한 노래 실력을 자랑했다. 이날 케이윌은 ‘발라드 전주 1초 듣고 맞히기’ 등을 장점으로 소개하며 김희철에게 도전장을 내밀었다. 형님들은 “김희철의 실력 역시 대단하다. 장르를 가리지 않는다”며 두 사람의 대결에 긴장감을 더했다. 두 사람은 막상막하의 실력을 뽐내며 불꽃 튀는 승부를 펼쳤다.

한편, 이날 김성령은 최근 ‘김제동의 톡투유2-행복한가요 그대’에서 선보였던 태민의 ‘MOVE’를 비롯해 선미의 ‘가시나’의 안무를 완벽히 소화해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아는 형님’은 매주 토요일 밤 9시 방송된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재배포금지>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