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아파트 단지에서 티구안·파사트 GT 타볼 수 있어

모빌리티 스타트업 링커블의 커뮤니티 카셰어링 '네이비'가 폭스바겐코리아와 함께 시승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캠페인은 네이비 카셰어링 이용자가 폭스바겐 제품을 충분히 경험할 수 있도록 폭스바겐코리아와 기획했다. 대상 제품은 파사트 GT와 티구안으로 11월30일까지 트리마제, 아크로리버파크, 고덕 래미안힐스테이트 등 주요 아파트 단지에서 운영한다. 해당 아파트 입주민은 네이비 앱 쿠폰 메뉴에서 티구안, 파사트GT 50% 할인 쿠폰을 받아 원하는 시간만큼 예약한 후 이용하면 된다. 주중 1시간 평균가 기준으로 3,000원대에 이용 가능하다. 또한 폭스바겐 공유차 이용 후 SMS로 전송되는 설문조사에 참여하면 응답자 전원에게 모바일 커피 쿠폰을 증정한다.


한편, 네이비는 이웃들과 차를 공유하는 커뮤니티 카셰어링 서비스로 서울, 부산의 주요 아파트, 오피스에서 테슬라, 벤츠, BMW 등의 공유차를 운영하고 있다.

안효문 기자 yomun@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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