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니아(8,950200 2.29%)는 개인 맞춤형 유전자검사 서비스 '진투라이프'로 오는 16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되는 '2018 킨텍스 디지털 헬스케어 페어'에 참가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내 최초로 개최되는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전문 전시회다. 국내외 구매자와의 만남, 디지털 헬스케어 관련 최신 제품 및 기술 전시회 등으로 구성된다.
바이오니아는 이번 전시회에서 6종의 진투라이프 서비스를 모두 선보인다. 진투라이프는 의료기관 방문 없이 침(타액)만으로 유전자를 분석하고, 개개인에게 최적화된 관련 대응법을 제공한다. 국내 최저가로 업계 최단기간인 3일 이내에 결과를 준다.

바이오니아는 행사기간 전시장을 찾는 방문객에게 진투라이프의 장점을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맞춤 상담과 함께 비만 무료검사, 최대 20% 추가 가격 할인 등의 혜택도 제공한다. 진투라이프는 이달까지 가격 할인 행사를 진행 중이다. 모든 항목 검사가 8만원대에 가능하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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