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앤케이바이오(10,450350 -3.24%)가 척추임플란트 제품에 대한 미국 식품의약국(FDA) 의료기기 수입품목허가 취득 소식에 장초반 급등세다.

13일 오전 9시1분 현재 엘앤케이바이오는 전날보다 1300원(12.15%) 오른 1만2000원을 기록 중이다.

회사는 전날 지난 11일자로 척추임플란트 제품에 대한 미 FDA 수입품목허가를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엘앤케이바이오는 "이번 FDA 승인을 받은 제품은 통증을 유발하는 퇴행성 디스크를 제거하고 유합술을 통해 척추의 안전성을 추구하는 추간체 골유합술용 보형재"라고 설명했다.

김소현 한경닷컴 기자 ks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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