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전 6시 19분께 서울 종로구 낙원동 갓길에 주차된 아반떼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가 20분 만에 완전히 꺼졌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화재 당시 차 안과 주변에는 사람이 없어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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