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언맨·스파이더맨 등 4종류
골프용품 브랜드 볼빅이 디즈니와 협업해 캐릭터가 새겨진 아이언커버(사진)를 선보였다.

볼빅은 13일 “디즈니 마블과 협업해 만든 아이언커버는 마블 제품 3종과 디즈니 제품 1종 등 총 4종류로 출시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마블 아이언커버는 스파이더맨, 아이언맨, 캡틴아메리카 캐릭터로 출시됐고 디즈니 인기캐릭터를 활용한 ‘푸우 아이언커버’도 새로 나왔다.

아이언맨을 상징하는 레드컬러의 마스크, 캡틴아메리카를 대표하는 파란색 방패 엠블럼 등 각 캐릭터의 개성이 커버에 나타난다. 볼빅은 “디즈니 캐릭터들의 특성이 잘 표현됐고 제품 모두 소장가치가 높아 선물용으로 높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고 기대했다.

조희찬 기자 etwood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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