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싱턴 제주 호텔의 야외 수영장 전경

켄싱턴 제주 호텔은 패키지 하나로 호텔의 모든 것을 누릴 수 있는 ‘럭셔리 올인클루시브 액티브 패키지’를 연말까지 선보인다. 정상가 70만원 대 상품을 40만원 대로 판매해 상대적으로 저렴한 것이 특징인 상품이다. 오는 18일까지 2박 예약하면 ‘디럭스 풀사이드 뷰’ 업그레이드 및 5만원 할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럭셔리 올인클루시브 액티브’는 숙박, 식사, 파티, 액티비티 등 호텔의 다양한 것을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패키지 상품이다. 디럭스룸 1박, 2인 기준 호텔 식사 2회, 루프탑 수영장에서 즐기는 스파티, 케니 액티비티 1회, 스파 20% 할인 등의 혜택이 포함된다.

식사의 경우 뷔페, 제주 한식, 이탈리안 레스토랑 브런치 중 선택 가능한 아침 식사가 포함된다. 또한 점심 또는 저녁 중 원하는 식사를 이탈리안 레스토랑이나 제주 한식 레스토랑에서 코스 요리로 만날 수 있다.
유러피안 듀오의 라이브 공연과 함께 애프터눈티와 와인 파티를 즐길 수 있는 ‘라이브 콘서트 온 더 뷰’ 또는 루프탑 수영장에서 주류와 디제잉을 만끽하는 ‘스파티’도 선택해 신나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럭셔리 올인클루시브 패키지 이용 시 필름 감성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후지필름의 ‘그랩픽’ 쿠폰을 1회 선물한다. 스마트폰으로 촬영 후 배송지를 입력하면 무료 우편배송으로 제주의 풍경과 추억을 아날로그 감성으로 담은 사진을 받아볼 수 있다.

이외에도 80,90년대 팝 명곡과 함께 라이브 콘서트를 즐길 수 있는 ‘멜라니 아마로 골든 홀리데이 스페셜 콘서트’도 포함된다. 9월 21일부터 10월 3일까지 매일 밤 7시 반부터 9시까지 진행된다. 올인클루시브 패키지 가격은 40만원부터(2인 기준, 10% 세금 별도).

김명상 텐아시아 기자 terry@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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