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1000원(5.0%) 오른 2만1000원에 장을 마쳤다. 가장 큰 수출시장인 미국 의류 수요가 늘면서 실적이 개선될 것이란 기대가 주가를 밀어올렸다. 서정연 신영증권 연구원은 “겨울 성수기를 앞두고 원화가 약세로 돌아서는 등 외부 환경도 긍정적으로 바뀌고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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