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식품이 12일 서울 노원구 신상계초등학교에서 ‘제11회 맥심 사랑의 향기’ 행사를 열고 악기를 기증했다. 김창수 동서식품 부사장(앞줄 왼쪽 세 번째)과 이봉애 신상계초 교장(네 번째), 최상인 동서식품 홍보실장, 이충관 한국메세나협회 사무처장 등이 악기 전달식을 마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동서식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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