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2018 지진 안전 주간(9월10~14일)’을 맞아 12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지진대피훈련을 했다. 지진대피훈련에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학교, 어린이집 등이 참여했다. 지진대피훈련이 시작되자 정부서울청사 어린이집 아이들이 가방으로 머리를 감싸고 있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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