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지진대피훈련'에서 한 공무원이 청사 건물 밖으로 대피하며 손으로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훈련은 '2018 지진 안전 주간(9월 10~14일)'을 맞아 실시됐다./김범준기자bjk07@hankyung.com

김부겸 행정안전부장관이 12일 오후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지진대피훈련'에서 훈련상황을 지켜보고 있다. 이번 훈련은 '2018 지진 안전 주간(9월 10~14일)'을 맞아 실시됐다./김범준기자bjk07@hankyung.com

12일 오후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지진대피훈련'에서 청사 직원들이 안전모를 쓰고 건물 밖으로 대피하고 있다. 이번 훈련은 '2018 지진 안전 주간(9월 10~14일)'을 맞아 실시됐다./김범준기자bjk07@hankyung.com

12일 오후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지진대피훈련'에서 청사직원들이 훈련을 마친 뒤 건물 안으로 들어가고 있다. 이번 훈련은 '2018 지진 안전 주간(9월 10~14일)'을 맞아 실시됐다./김범준기자bjk0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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