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이 17일까지 투자권유대행인 금융상품 마스터 수강생을 모집한다. (자료 = 유안타증권)

유안타증권(3,3950 0.00%)은 투자권유대행인에게 금융상품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과 다양한 영업지원을 제공하는 '유안타 투자권유대행인 마스터 아카데미(Master Academy)-금융상품 마스터 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마스터 아카데미는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우수 투자권유대행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난해부터 진행해 온 우수 투자권유대행인 양성 프로그램이다. 기존 '주니어', '주식 마스터' 과정에 추가로 금융상품 마스터 과정을 신설한다.

신설된 금융상품 마스터 과정은 17일까지 모집한다. 18일부터 5주간 총 5회 교육이 진행되며, 펀드 채권 연금 등 금융상품 교육 및 경제지표 분석, 세무전략 등 즉시 활용 가능한 컨텐츠로 영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구성했다.
수강료는 무료다. 과정 수료시 축하선물 등 수료자 특전을 제공해 교육 수강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

장원학 유안타증권 PB지원팀장은 "투자권유대행인이 투자권유과정에서 필요한 금융상품 정보나 지식에 갈증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과정으로 금융상품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 우수한 투자권유대행인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청 방법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유안타증권 PB지원팀 투자권유대행인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고은빛 한경닷컴 기자 silverlight@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