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기장군에 조성된 국립 달음산 자연휴양림이 11일 문을 열었다. 도시민을 위한 쉼터이자 다양한 숲 체험·교육 등을 통해 아이들의 지능과 감성, 신체 발달을 돕는 공간으로 마련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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