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국무총리(오른쪽 두 번째)가 11일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상업항구를 방문해 한·러 의원외교협의회 소속 의원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함께 시베리아횡단 급행화물열차 운행 현장을 둘러봤다. 왼쪽 두 번째부터 김한표 자유한국당 의원, 우윤근 주(駐)러시아 대사, 오제세 더불어민주당 의원, 이 총리, 이혜훈 바른미래당 의원.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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