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서울 그랜드힐튼호텔에서 개막한 ‘2018 서울국제트래블마트’ 행사 참가자들이 국내 지방자치단체가 마련한 관광홍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재단법인 한국방문위원회와 서울시, 한국여행업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서울국제트래블마트는 국내 최대 규모의 관광분야 기업 간 거래(B2B) 행사다. 올해는 중국, 일본 등 46개국 1200개 업체가 참여했다.

신경훈 기자 khsh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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