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그룹은 11일 교육부와 ‘육상 학생선수 유망주 육성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현대백화점그룹과 교육부는 저소득층 청소년 중 육상 유망주 30여 명을 매년 발굴할 예정이다. 현대백화점그룹은 5년간 선수들에게 대회 참가비와 재활치료비 등 총 10억원을 지원한다. 장호진 현대백화점그룹 기획조정본부 사장(왼쪽부터)과 육상선수 정혜림, 박춘란 교육부 차관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현대백화점그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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