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창환 하이록코리아 대표(왼쪽)가 11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18년 자본재산업 발전유공 포상식’에서 은탑산업훈장을 받았다. 문 대표는 41년간 배관자재분야 기술개발 및 시장 개척에 헌신하며 피팅과 밸브 국산화를 통해 계장과 배관 분야에서 한국의 위상을 높인 공로를 인정받았다. 곽동신 한미반도체 대표(오른쪽)는 열압착 본딩장비 등 108개 장비 개발을 통해 국산 반도체 장비의 경쟁력 강화에 공헌한 공로로 동탑산업훈장을 받았다. 김창선 한성정공 대표, 박동열 신한다이아몬드공업 상무, 이병기 대모엔지니어링 사장이 산업포장을 받는 등 모두 45명이 자본재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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