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헬스 전문업체 코리아테크는 11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리파’ 신제품 출시 간담회를 열었다. 이영애(사진) 마사지 기기로 유명한 리파는 클렌징, 스킨케어, 마사지를 위한 뷰티 디바이스와 마시는 콜라겐, 콜라겐 화장품 등 아홉 가지 신제품을 내놨다. ‘리파 미스트&쥬얼 마스크’는 탄산이 들어간 미스트와 젤 타입의 화장수를 배합한 고농도 탄산 이너마스크 액체를 미스트 형태로 얼굴에 뿌리는 뷰티 디바이스다.
‘리파 콜라겐 엔리치’는 콜라겐 16만㎎을 480mL 한 병에 담은 콜라겐 드링크다. 내장된 작은 15mL짜리 한 컵 분량을 마시면 하루에 필요한 콜라겐 5000㎎을 채울 수 있다. 두피 마사지 기기 ‘리파 그레이스 헤드스파’는 엄지손가락으로 두피를 누르는 것처럼 회전 타입으로 지압 마사지를 할 수 있는 기기다. 저자극 모공 클렌징 기기인 ‘리파 클리어’, 얼굴 속 노폐물을 녹여주는 ‘리파 핫 클렌저’, 콜라겐이 들어간 ‘리파 모이스처 세럼’, 얼굴 등을 마사지하는 ‘리파 카사 레이’ 등도 선보였다.

민지혜 기자 spop@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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