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별도의 전기공사 없이 플러그만 꽂아 간편히 사용할 수 있는 ‘전기레인지 인덕션’ 신제품을 11일 출시했다. 용기에 열을 가하는 인덕션 모듈을 두 배로 늘려 화력을 대폭 강화한 ‘플렉스존 플러스’ 기능도 탑재됐다.

삼성전자 제공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