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 기간 동안 EQ900·G80·G70 120여 대 의전차 지원

제네시스가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를 공식 후원한다고 11일 밝혔다.

제네시스는 후원 계약에 따라 다음달 4일부터 13일까지 열리는 영화제 기간 동안 EQ900, G80, G70 120여 대를 영화제에 참석한 영화배우와 감독의 의전차로 제공한다. 또한, 개막식 대형 LED 디지털 아트 워크를 비롯해 레드카펫 콘셉트로 꾸미는 해운대 BIFF 빌리지에 에센시아 콘셉트를 전시, 관람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한다. 이밖에 소비자들에게 영화 관람 기회를 제공하는 '제네시스 브랜드 데이'를 여는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운영한다.


한편, 제네시스는 미슐랭가이드 '서울2018 후원, 라이프 스타일 매거진 베니티 페어와의 파트너십, 컨데나스트 인터네셔널社의 컨퍼런스 후원 등 문화, 생활양식 분야에서 글로벌 브랜드들과의 파트너십, 후원 계약을 맺고 있다.

안효문 기자 yomun@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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