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경인아라뱃길에 위치한 ‘호텔 마리나베이서울’은 11일 오전 호텔 정문앞에서 오픈 축하 홍보행사를 진행했다.호텔 마리나베이서울은 지하 4층, 지상 16층 규모로 총 825개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으며 한강과 서해바다를 잇는 경인아라뱃길에 위치하여 뛰어난 수변전망과 수상레져를 즐길 수 있다. 김영우 기자 younw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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