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큐셀코리아는 한화첨단소재가 자사를 흡수합병한다고 11일 공시했다.

존속법인은 한화첨단소재, 소멸법인은 한화큐셀코리아이며 합병비율은 1대 0.5796339다.

회사 측은 합병 목적에 대해 "합병을 통한 사업영역 확대 및 연관 사업간 시너지 효과의 극대화를 통한 기업 가치 제고"라고 설명했다.

한화케미칼(18,550250 1.37%)은 종속회사 한화첨단소재가 기타자금 4395억원과 시설자금 633억원 등 총 5028억원 조달을 위해 주주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보통주 600만주가 주당 8만3796원에 새로 발행된다.

이소은 한경닷컴 기자 luckysso@hankyung.com
쉽게 풀어쓰겠습니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