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영건설(10,25050 0.49%)이 1100억원대 공사 수주 소식에 오르고 있다.

11일 오전 9시26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태영건설은 전 거래일 대비 550원(3.82%) 오른 1만4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태영건설은 제이앤과 1135억원 규모의 인천광역시 부평 제이타워3차 지식산업센터 개발사업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날 장 마감 후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의 3.5%에 해당한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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