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고향을 방문하는 고객의 금융 편의를 위해 21~22일 이동점포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동 점포는 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 망향휴게소와 중부고속도로 하남드림휴게소에 설치된다.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다. 이 이동점포에는 금융단말기와 현금자동입출금기(ATM)이 탑재돼 있다. 현금입출금과 통장정리, 계좌 이체, 신권 교환 등 각종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정지은 기자 jeo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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