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대학 신입생의 약 80%를 선발하는 2019학년도 대입 수시 원서 접수가 전국 198개 일반 대학과 135개 전문대에서 10일 시작됐다. 서울 대현동 이화여대 입학관에 마련된 접수처에서 수험생들이 원서를 제출하고 있다.

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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