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은 오는 16일까지 서울 신촌점 에스티로더, 슈에무라, 겔랑, 베네피트, 랑콤 등 5개 화장품 매장에서 ‘증강현실(AR) 나만의 맞춤 메이크업 찾기’ 행사를 연다. 소비자가 매장을 방문해 ‘더현대닷컴’ 앱으로 AR 기술을 활용한 메이크업 상담을 받으면 브랜드별 한정 수량으로 증정하는 샘플을 받을 수 있다.

현대백화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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