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인저축은행과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은 만기 전에 해지해도 최소 연 2%의 금리를 적용해주는 ‘중도해지 괜찮아 369 정기예금’을 10일 출시했다. 이 상품은 하루만 맡겨도 연 2%의 기본금리를 제공한다. 3개월 이상 예치하면 연 2.1%, 6개월 이상은 연 2.2%, 9개월 이상은 2.4%의 이자가 지급된다. 상상인저축은행 관계자는 “중도 해지에 따른 금리 손실이 없기 때문에 단기 자금으로 자산관리를 하는 고객에게 유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상품 가입 및 상담은 상상인저축은행과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 영업점(분당·일산·수원·평촌·부천)이나 인터넷뱅킹, 저축은행 통합 모바일 플랫폼 ‘SB톡톡’ 등에서 하면 된다.

정지은 기자 jeo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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