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이노텍(130,5002,500 -1.88%) 협력사 엠테이크는 최근 칫솔, 전화기 등 생활용품의 세균을 없애는 휴대용 자외선 발광다이오드(UV LED) 살균기 개발에 성공했다. LG이노텍의 기술 특허를 활용한 덕분이다.

LG이노텍은 지난 6일 경기 용인에서 열린 ‘혁신경영의 원천은 협력사와의 동반성장’ 행사에서 협력사 대표 및 임원 150명을 대상으로 ‘동반성장 아카데미’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LG이노텍과 엠테이크의 상생 사례가 큰 관심을 받았다.

고재연 기자 yeo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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