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은구기자 egkang@hankyung.com 2018.9.7

7일 서울로7017 목련마당에서 시민들이 '청파서계 봉제'에서 만든 의류를 살펴보고 있다. 숙명여대 청년 디자이너와 청파서계 봉제산업이 함께 만든 여성의류 브랜드 '이음'이 제작한 여성복 23종과 염천교 수제화거리 13개 업체가 만든 수제화 30여 종을 판매하는 이 행사는 10월 28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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