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12,100150 -1.22%)은 반포WM센터에서 '9월 WM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대신증권은 10일부터 서초구 잠원로 반포자이플라자 2층에 위치한 대신증권 반포WM센터에서 9월 WM 아카데미를 진행한다.

이번 9월 WM 아카데미는 매주 요일별 특정 주제로 진행된다.

월요일은 '미리 알고 준비하는 세무절세'를 주제로 HNW(High Net Worth) 고객을 위한 부동산 세제의 이해와 증여, 상속 절세방안을 소개한다. 화요일은 강남을 중심으로 한 부동산 투자가이드를 설명한다. 수요일은 고액자산가를 위한 대체투자 전략과 금융투자 타이밍을 주제로 강의한다.
교양 강좌도 진행한다. 13일엔 와인테이스팅, 14일엔 수원 화성과 행궁을 방문하는 명소 투어, 19일엔 19세기 프랑스 사회와 문단에 지대한 영향력을 발휘한 작가 빅토르 위고를 알아보는 인문학 콘서트 등을 소개한다.

장영준 대신증권 반포WM센터장은 "WM 아카데미 강좌는 고객의 투자와 삶의 밸런스를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라며 "세제, 부동산, 대체투자 등 재테크 투자전략 강좌부터 와인테이스팅, 인문학, 명소투어 등 교양 강좌까지 다채롭게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9월 WM 아카데미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교육인원은 매 회당 선착순 20명이다. 참석 및 문의는 대신증권 반포WM센터로 하면 된다.

고은빛 한경닷컴 기자 silverlight@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