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주 이내 빠른 출고
-제네시스 G70, 한국지엠 트랙스 등 특가 프로모션도 마련

롯데렌터카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장기렌터카 출고 기간을 대폭 단축한 신차장 다이렉트 '빠른 출고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추석 황금연휴를 맞아 귀성길, 국내 여행 등 증가하는 장거리 이동 수요를 겨냥해 추석 전 계약한 차를 빠르게 인도 받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 오는 23일까지 신차장 다이렉트를 통해 차를 계약하면 일주일 이내 인도 받을 수 있으며, 일부 인기 차종의 경우 최대 2주까지 소요된다.

더불어 보다 합리적인 금액으로 장기렌터카를 이용할 수 있는 특가 프로모션도 마련됐다. 대표적인 특가 적용 차종으로는 제네시스 'G70', 한국지엠 '트랙스' 등이 있다. 제네시스 G70의 경우 33대 한정으로 최대 300만원의 대여료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트랙스는 롯데렌터카 소형 SUV 라인업 최저가인 월 17만원대에 만나볼 수 있다.
이 밖에도 오는 30일까지 신차장 다이렉트 이용객을 대상으로 풍성한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원하는 차종의 견적을 저장하고 심사까지만 진행해도 추첨을 통해 롯데시네마 1만원권(100명)을 선물하며 계약까지 완료한 소비자에게는 롯데호텔서울 '이그제큐티브 타워' 1일 숙박권(2명), 롯데마트 5만원 권(15명) 등을 증정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신차장 다이렉트 모바일 앱과 공식 홈페이지(direct.lotterentacar.ne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롯데렌탈 최근영 마케팅부문장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거나 국내 여행을 떠나는 등 장거리 이동을 대비해 차를 교체하거나 새롭게 장만하려는 수요가 늘고 있다"며 "올 추석엔 장기렌터카를 통해 세금, 보험 걱정 없이 간편하게 새 차를 장만해 안전하고 즐거운 황금 연휴를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안효문 기자 yomun@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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